edm통신원

호주 시드니 엠바시 어학원(Embassy English Sydney)

이자연 | 2018-01-12 | 조회 1073 | 추천 3

안녕하세요 edm 통신원으로 활동하게 될 이자연입니다!

저는 호주 시드니에서 워홀 중입니다. 그리고 벌써 5개월 차 입니다. 

그래서 이때까지의 활동 내용들, 앞으로 남은 내용을 생생하게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시드니엠바시 어학원 첫날! 오티가 아침에 있는데 저녁에 가도 된다고 해서 저녁에 일단 갔었습니다.

구글맵에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Embassy English Sydney
63 Oxford St, Darlinghurst NSW 2010 오스트레일리아 -----주소입니다.
 
 Charles sturt Univ 랑 같이 있는 엠바시 어학원! 한 건물에 대학교랑 어학원이랑 같이 사용 중이었습니다.
컴퓨터로 영어 수준 파악을 위한 시험을 쳤습니다. 하.... 정말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좀 해올걸 이 때 후회가 되더군요 하하.... 

이건 학생증 카드입니다. 수업 전 조금 일찍 가서 사진을 찍고 만들었습니다. 아마 아침에 오티를 참가했었으면

그때는 바로 만들어줬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아침 오티가 여러 사람들이랑 다 같이 하는 거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어학원에 오신다면 아침 오티에 참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녁에 가니 저랑 친구밖에 없었습니다. 하하...

Anyway, 이 카드를 입구에서 보여줘야 어학원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잃어버리면 안되는 것 중 하나입니닷! 물론 입구 경비 아저씨와 친해지면 그냥 통과 가능합니다. 헤헷!

 

 

수업들었던 35 첫 강의실. 

친구와 제가 이번주 new student라고 반겨줬습니다. 이 학원은 매주 월요일에 새로운 학생들이 입학하여 수업이 가능합니다.  쉽게 말해서, 이 35 강의실에서 원래 엘러멘터리반 강의가 이루어졌었고, 저는 도중에 들어온 학생입니다. 그래서 교과서는 1페이지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진행 중이었던 곳부터 같이 공부하게 됩니다.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Elementary 새 책이 주어집니다.
새마음 새뜻으로 영어를 공부해보고자 합니다.ㅋㅋㅋ  

2주 정도가 흘렀습니다. 반 친구들과 이제 좀 정들어 갈 쯔음,,, 여느때처럼 학원에 갔는데 반이 바뀌였습니다!!!
오호 Pre-lnt 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솔직히 엘레멘터리는 조금 쉽긴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반에 있던 친구들도 대다수 업그레이드 됬었습니다. 호호 같이 수업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프리 인터반에는 한국인은 저와 친구 두명이였고, 한명은 타이완 친구, 대다수가 콜롬비언, 브라질리언이였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남미에 대한 지식이 전혀없었고 위험한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이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완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남미 여행도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남미 친구들은 정말 프랜들리하고 춤도 잘춥니다 하핳

일과 어학원을 병행하며 정신없이 두 곳을 다니다보니 8주가 금방 지났습니다. 프리 인터에서 어학원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 수업 마칠때 쯤 컴퓨터실가서 그동안 배웠던 수업과 관련된 영어 테스트를 끝내고, 학원 평가, 티쳐 평가 등을 하고 나니 진짜 오늘 내가 마지막 날이구나 싶었습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저와 같은 졸업자를 위한 졸업식을 위층에 각 반 학생들이 다같이 모여 했는데, 정말 이제 제 차례가 되었다니 실감이 안났습니다. 

Isaac 티쳐(당시 프리인터 반 담임)한테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정말 친구들과도, 선생님들과도 정들어서 더 다니고 싶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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