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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Kaplan in Vancouver

김소영 | 2018-10-10 | 조회 30 | 추천 0

KAPLAN VANCOUVER 

안녕하세요 edm 통신원 stella 입니다.

제가 이 곳에 온지 벌써 5달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적응하느라 벤쿠버를 즐기느라 정신이 없어 이제야 통신원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카플란에서 10개월을 다닐 예정입니다. 그리고 벌써 그 반을 보냈구요. 그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곳에 왔던 그날. 화창하고 맑고 시원했던 5월.

 

첫날밤을 지내고 다음날 카플란에 가는 길을 미리 알아보러 나왔는데 집 앞의 나무와 하늘이 너무 푸르러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5월에 왔기 때문에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막 한창 미세먼지와 황사가 뒤덮인 곳에서 왔기 때문에 더욱 화창해 보였습니다.

한국의 지하철과 크게 다르지 않은 Skytrain을 타고 다운타운으로 갔습니다.

저는 벤쿠버가 아닌 'Richmond'라는 옆 도시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 라인 중 'Canada Line'을 이용합니다.

다운타운에 있는 'Vancouver city centre' 역에 내려서 카플란 까지는 구글 맵 으로는 걸어서 5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처음 이곳에 온 저는 대략 1시간 정도 길을 찾아헤매다가 겨우 겨우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보이시나요 저기 3층에 'KAPLAN'. 

어느 건물에 학원이 한 층 전부를 사용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아마 저 처럼 한 번에 찾지 못한 분들이 많을 것 같이 숨어있더라구요.

지금은 눈 감고도 갈 수 있을정도로 길이 훤하답니다. 위치가 다운타운 중간 즈음?에 있습니다.

학원 가는 첫 날은 홈스테이 맘께서 함께 가 주셔서 전 날 처럼 길을 헤매지는 않았습니다.

학원 안은 보통의 영어 학원과 같은 모습인 것 같아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front dest'가 있구요. 첫 날은 신입생이기 때문에 이것 저것 서류를 받아서 시험실에 다른 신입생들과 함께 들어갔습니다. 저가 입학한 날은 학생이 별로 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곳에서 오티를 하고 시험을 치고, 점심시간이 되어 함께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식사후 다같이 인증샷도 남겼죠.

 카플란 벤쿠버 공식 계정입니다!. 페이스북도 있으니 그곳에서 여러 정보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다같이 카플란 근처의 다운타운을 투어도 했습니다. 덕분에 그 근방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거나 카플란의 'activity'나 행사를 할 때의 순간들은 이곳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카플란의 시험은 컴퓨터로 이루어 지는데요 'listening, reading, grammar'그리고 'writing, speaking' 이 다섯가지를 봅니다.

첫 시험에서 스피킹은 카플란 선생님과 1대1로 치르는데요.

아마 자기소개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 떨려서 제대로 못했었어요. 

 한 건물을 전부 사용하는 다른 곳 처럼 엄청 크지는 않지만 그래서 더욱 친근했고 덜 낯설었습니다.

그래서 더 일찍 이 곳에 익숙해 질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카플란의 수업은 카플란에서 만드는 전용 책으로 수업을 합니다.

오전과 오후 둘중 한 시간대를 선택 할 수가 있구요. general class와 specific class 두 가지 수업이 있습니다.

저는 두 수업 모두다 듣는 코스를 선택했구요.

general은 그냥 보통 수업이구요 specific은 'speaking, reading, writing'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수업입니다.

개인에게 부족한 부분을 더 공부하는 것입니다.

카플란은 캐나다에 벤쿠버와 토론토, 두 지사가 있습니다. 

저는토론토에 갈까 고민을 많이 했었지만

여전히 저는 이곳 벤쿠버에서 떠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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