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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국 본머스 어학연수 // Salisbury, Stonehenge & New Forest (1)

강희수 | 2019-01-11 | 조회 278 |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것은 저의 첫 여행, ‘Salisbury, Stonehenge & New Forest’입니다!

저는 자유여행에 대해 엄청난 귀차니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친구가 같이 가자고 해서 얼떨결에 ‘DISCOVER DORSET TOURS’라는 투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저의 첫 번째 게시글을 보셨으면 제가 언급한 것을 기억하실지도 모르겠으나, UK STUDY TOUR라는 투어가 따로 있습니다! 제 친구는 그거랑 이거랑 같은 것인줄 알고 그냥 신청했는데(도데체 어떻게 이 돌셋 투어를 찾아낸건지 아무도 모름...) 전혀 다른 회사입니다!

솔즈베리, 스톤헨지, 뉴포레스트 세군데를 다니는 것이라 약간 좀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스톤헨지 입장권까지 포함된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수긍하시게 될 것입니다!

 

>https://discoverdorset.co.uk/salisbury-stonehenge-new-forest-tour/

미리 주소 투척하고! 자세히 넘어가는걸로~

 

홈페이지를 보시면 오른쪽엔 가능한 날짜가 있고, 상단에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도 있습니다. 가격은 여행지마다 그리고 시즌마다 다 달라지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홈페이지 참고 ★

 

 

 

그.래.서~ 투어를 신청하면~

당일 아침 일찍 모여서 일단 New Forest를 먼저 갑니다!

들어보니 Dorset 주민들은 종종 여기로 피크닉을 온다는거 같더라구요.

되게 멋진 숲인 것 마냥 얘기하는데

네 맞습니다 숲입니다. 숲에 뭘 기대하시면 안되요. (오기전에 옆방에 살았던 알제리에서 오신 여성분이 후기를 몰래 얘기해주기를, 그냥 숲이고 별거 없으니 기대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셔서..다행...!) 그러나 어쨌든 우리나라 숲하고는 분명히 다른 종류의 나무들이 많이 자라고, 동물들이 그냥 방생되고 있어서(이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유롭게 사는 동물들!)

우리나라의 기본적인 숲과는 확실히 다르긴 합니다. 그렇지만 숲!입니다.

 

 

 

살짝 필터가 들어간 사진이지만, 확실히 토양이 한국의 토양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이렇게... 그냥 숲을 걷다보면 만나는 흔한 당나귀1....

 

 

 

 

어느정도 숲에서 걷는 시간을 갖다가, 숲에서 살짝 나와서 들판을 지나다보면 또다른 야생동물들을 만나게 되는데, 신기하니까 동물들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또 줍니다!

 

 

 

 

 

 

이렇게 열심히 인간이 동물에게 다가가는가 한편,

 

 

 

이렇게 무임승차를 시도하려는 동물도 있습니다. 허허

그냥 여기 동물들은 인간에 대해 그냥 너무 친숙한 느낌을 갖고있는 것 처럼 느꼈습니다...

 

 

 

 

 

 

 

 

 

열심히 자연을 느끼다가, 슬슬 salisbury로 떠납니다!

솔즈베리가 무엇이냐! 라고 한다면 역시 제 설명보다는 백과사전에 물어보는게 더 정확하겠죠?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14578&cid=40942&categoryId=34082)

 

라고 합니다. 다른 배경지식 없이 그냥 갔던 저에게는 예전에 길드조합건물들이 많이 남아있는 굉장히 오래된, 그러나 작은 마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건 ‘마그나카르타’! 제 기억엔 중학교 2학년 때쯤 세계사를 배우면서 서양문화사에서 꽤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물론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배우는 학년이 달라졌을 수 있음...이렇게 나이가..ㅠㅠ) 저는 그래서 책 속에서나 보던 중요한 역사적 물건을 보는 것에 굉장한 흥미를 느꼈었습니다!

 

 

사실 이 Dorset tour에서는 많은 것을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진 않고, 지도를 주고 거기에 몇몇 대표적인 spot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써놓고, 자유롭게 다니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형식이 좋은지는 개인의 취향이니까~ 저는 그렇지만 좀 더 설명을 듣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편에서 좀더 마을을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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