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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미 최고의 스키리조트 휘슬러를 다녀왔습니다!

김준성 | 2019-03-15 | 조회 52 | 추천 0

캐나다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눈, 곰, 단풍잎, 메이플시럽, 아이스와인! ㅋㅋㅋㅋㅋ 자, 그럼 밴쿠버하면요!? 바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죠.... 저만그런가요? ㅋㅋ 저는 밴쿠버에 있으면서 참 좋은게 깨끗한 공기도 공기지만 눈 덮인 산을 집근처에서 학원근처에서 항상 볼 수 있다는 거였어요. 정말 자연과 함께 숨쉬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약간 그 영화시작할 때나오는 Paramount 산같은 것도 자주보이구요 ㅋㅋ 그런걸 보면 여기가 진짜 캐나다가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사실 저는 스키나 보드를 타본 적이 없어요. 사실 스키장을 간적도 그렇게 많지도않고요. 별로 재밌어 보이지가 않았거든요;; 춥기도하구요. 그래도 동계스포츠의 고장에 왔으니 가기전에 한번 이상은 꼭 시도해보고 가야지 하는 마음은 있었어요. 아 하지만 이번에는 투어를 끼고간거라서 눈으로 워밍업만 하고 왔어요 ㅋㅋㅋㅋㅋ 이러다가 또 영영 못타고 한국가는건 아니겠죠 ㅋㅋ

저는 아침에 워터프론트 스테이션에서 내린 후에 집결지인 캐나다 플레이스로 갔어요. 아 이 여행에는 한국인 친구 1명과 일본인 친구 2명이 함께했답니다 ㅋㅋ 그리고 가이드 분께 안내를 받으며 차로 1시간정도 이동을 했구요 중간에 폭포를 구경하기 위해서 잠시 내렸지만 겨울이라서 폭포도 얼어있고 딱히 멋있다고 할만한 그런 건 없어서 약간 실망스러웠어요. 그래도 우리의 목적지는 휘슬러니깐요! 다시 차량에 탑승해서 1시간정도를 이동했고 드디어 휘슬러에 도착했답니다.

저희는 픽투픽이라고 두개의 산을 연결하는 곤돌라를 탈 예정이었으므로 휘슬러 비지터 센터에 가서 픽투픽 곤돌라 이용권을 구매를 했어요. 그리고 아침에 일찍움직여서 피곤하기도 했고 날도 추워서 센터 안에 있는 팀홀튼에서 커피를 샀답니다. ㅋㅋㅋ 휘슬러를 처음들어가서는 조금 놀랐던게 마치 마을처럼 이쁘게 꾸며놨더라구요. 약간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같은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아마 가보신 분들이 가시면 정말로 공감하실거예요

보니깐 리퀴어스토어, 일반 수퍼마켓, 렌탈샵, 숙소, 음식점, 기념품 가게 등 다양한 상점들이 있었어요.

저희는 우선 픽투픽 곤돌라를 타고 내려와서 인디아 커리를 먹기로 했습니다.

사람은 많았지만 규모가 용평리조트의 20배라고 하니깐.. 실감이 안나시죠? 곤돌라 줄도 제 기억으로는 10분정도 밖에 안기다렸구요. 올라가는데에는 15분 정상에서 다른 산으로 갈때도 한 3분도 채안되서 곤돌라를 갈아탔구요 아마 다시 내려오는데까지 구경하는 시간을 포함해서 1시간정도 걸렸던것같아요!

그리고 올라가시면 캐나다 국기를이 있는 곳과 올림픽 시상대는 포토존이니깐 꼭 가셔서 사진 찍으시길바래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딱봐도 뭔가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느낌이지만 여기는 산들이보면 히말라야처럼 돌산도 있고 하다보니깐 정말 장관이더라구요.. 히말라야를 올라가면 이런 느낌일까? 하는 상상이 들 정도로요 ㅋㅋ

아 그리고 선글라스는 왠만하면 꼭 챙겨가세요. 눈에 빛이 반사되는것때문에 은근히 많이 피곤해진답니다

제 경험담이예요.. ㅋㅋ 

내려와서 먹은 커리는 난과 디저트가 포함된 세트메뉴였구요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았아요.

특히 인도식 디저트인 도넛과 아이스크림은 되게 괜찮았어요! 정확하진 않지만 제가 먹은 치킨커리는 미디움에 ..아 맵기가 미디움이예요! 그리고 30달러 좀 안됬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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