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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New york] 뉴욕에서 크리스마스 & 신년보내기

김고은 | 2019-03-15 | 조회 19 | 추천 0

안녕하세요 : )

통신원 JAE 입니다 ><

오늘은 졸업후 방학을 맞이하여 [토론토 → 뉴욕]으로

여행을 다녀왔던 후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포스팅할 내용이 많아 얼른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고고고!

 

 

저는 토론토에서 뉴욕으로 이동할 때 비행기가 아닌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비용부담을 덜하기 위해 ^^ㅎㅎ)

12시간이라는 버스 시간이 부담스럽긴 했지만,

뉴욕에 간다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설레여서

그렇게까진 힘들지 않더라구요 ㅎㅎ

위의 사진은 제가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달려갔던... 그 유명한!!

[타임스퀘어]입니다 ㅎㅎ

 

 

낮과 밤 느낌이 너무 다르죠?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낮이 더 이쁘더라구요!

도착하자마자 턱이 빠질만큼 화려하고 멋진 광경에

기분이 엄청 업됐어요 ><

홀로 버스타고 뉴욕에 도착해서 타임스퀘어를 보고있자니

뭔가 성공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뉴욕!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뮤지컬입니다! ㅎㅎ

[브로드웨이 42번가] 다들 들어보셨죠?

진짜 42번가에 브로드웨이가 위치해있는걸 보고

알고있었지만 너무 놀라웠어요 ㅎㅎ

꽤 높은 가격때문에 망설이긴 했지만

뉴욕까지 왔으니 뮤지컬은 꼭 한 편 봐야겠다 싶어

가장 유명한 [Lion king]을 봤어요!!

 

 

뮤지컬 특성상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첫 시작과 동시에 노래를 듣는순간

허벅지에 소름이 쫘~~~악 끼치더라구요 ..ㅠㅠ

제 인생 최고의 뮤지컬이였습니다!

저는 참고로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성수기여서

가격이 너무 높았던지라, 가~장 뒷자리에서 봤어요(그래도 ..20만원대ㅠㅠ)

하지만 뒤에서 봐도 전혀 무리가 없었고,

오히려 전체적인 무대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앞서 잠시 언급해드렸지만,

저는 12.23~1.5일까지 약 2주간 뉴욕여행을 했어요!

즉,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다 뉴욕에서 보냈죠 ㅎㅎ

그래서 뉴욕 전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

한껏 멋을 냈더라구요!

 

 

여기는 [다이커하이츠]라는 곳인데,

뉴욕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가장 유명한 동네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온 ~동네 전체가 일루미네이션으로 장식을 하는 대신

국가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전기세를 다 내준다고 할만큼

정말 화려하고 아름답더라구요 ㅎㅎㅎ

 

 

이 사진은 [록팰러센터] 앞 트리입니다.ㅎㅎ

봤던 트리 중에 가장 크고 화려했어요!

 

 

다음 날, 날이 밝자마자 맑은 날씨를 보고

바로 [브루클린 브릿지]를 보러갔어요!ㅎㅎ

사진 찍은 곳은 브루클린 브릿지가 가장 아름답게 보인다는

[덤보]입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겨우 한 장 찍었네요 ㅜㅜ

 

 

덤보 구경을 끝내고, 브루클린 브릿지 위로 올라가

가까이서 구경했어요 ㅎㅎ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다리 1위라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플랫아이언] 빌딩도 보러갔었구요~

 

 

관광객답게 [자유의 여신상]언니도 보고왔어요 ㅎㅎ

 

 

12.31일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많이 내렸어요 ㅠ

원래는 [볼드랍 카운트다운]을 보기위해

아침부터 타임스퀘어에서 기다릴려고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포기했다가,

저녁 늦~게 아쉬운 마음을 달래러 가서 뒷자리에서 구경했답니다 ㅎㅎ

 

 

카운트다운 5초전부터 두근두근

많은 사람들과 5.4.3.2.1 외치고 나니

건물 사이에서 폭죽이 빵빵 터졌어요 ><

 

 

짝짝짝 2019년이 밝았어요! ㅎㅎ

뉴욕에서 새해를 맞이하다니 너무나 뜻깊었답니다 ㅠㅠ

 

 

많이 늦었지만 여러분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오늘도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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