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지역어학연수

  • 생활비50~70만원(한달기준)
  • 숙박비약 66만원~(한달기준)
  • 생활환경춥고 건조한 캐나다의 다른 도시와 달리, 밴쿠버는 바다 기후의 영향으로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다. 아래 지역에서는 비가 많이 오는 편이며, 특히 겨울에 비의 양이 집중된다.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로 상대적으로 젊은 도시에 속하고 세계에서 가장 살 만한 도시에 꾸준히 랭크되는 도시이다. 또한 다른 유럽의 유명 도시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를 자랑하기도 한다.
  • 교통밴쿠버 시내는 티켓 하나로 스카이트레인, 시내버스, 씨버스(페리)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공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Zone1에 해당되며 Zone1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달 정액권을 구입해서 이용하길 권장한다. 버스는 앞문으로 탑승하고, 뒷문으로 내리는데 줄을 당기면 내리겠다는 STOP 표시가 뜨고 내릴 때 문을 살짝 밀어야 열린다.
  • 주요관광지스탠리공원, 개스타운, 차이나타운, 랍슨 스트리트, 그랜빌 아일랜드

자연 친화적인 관광도시의 중심지

밴쿠버는 서부 최대의 도시이자 토론토, 몬트리올에 이어 캐나다 제3의 도시입니다. 또한 약 180만 인구가 살고 있는 캐나다 최고의 상공업 도시이자 무역항이며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로 유명합니다. 미국 경제지인 '포브스(Forbes)'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도 꼽혔던 밴쿠버는 따뜻한 기후와 깨끗한 환경으로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연수지이며 미국 시애틀과 가까워 미국 관광도 용이합니다. 또한 자연을 잘 보존함과 동시에 대도시에서 느낄 수 있는 현대적 감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밴쿠버 어학연수 추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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