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학박람회

주요지역어학연수

  • 생활비70~100만원(한달기준)
  • 숙박비약 180만원~(한달기준)
  • 생활환경로잔은 프랑스어 지역으로 불어를 못한다면 생활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날씨는 무덥거나 습한 날씨가 없이 연중 온화한 기후이다. 유럽 사람들이 극찬을 할 정도로 정말 깨끗하고 조용한 살지 좋은 도시다. 스위스 사람들은 대체로 조용하고 개인적인 생활을 존중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파티를 하거나, 음악을 크게 틀거나, 친구들을 불러 시끄럽게 노는 행동 등은 자제하는 게 좋다.
  • 교통스위스 로잔은 의외로 교통의 요지로 공항에서도 가깝고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로잔의 교통 시스템은 서울처럼 복잡하며, ‘Zone’ 개념으로 거리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지하철 요금은 우리나라에 비해 약 3배 정도 비싸며, 대신 1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하다. 무인 운전으로 모노레일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내부가 좁지만 인구가 많은 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쾌적하다.
  • 주요관광지레망 호반, 성 프랑소와 광장, 베르에어, 소봐레란의 숲, 올림픽 박물관, 엘리제 사진 미술관, 류미누 궁, 노틀담 대성당, 파류 광장, 에르미타쥐 미술관, 알 브뤼트 미술관

감탄을 자아내는 자연의 아름다움

로잔은 감탄을 자아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 스위스의 샌프란시스코라고도 불립니다. 고지대에 자리잡은 국제적인 휴양지인 로잔은 모차르트, 리스트, 멘델스존, 바그너 등 많은 유명한 음악가들이 방문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1874년 이후 말보로(Marlboro)와 같은 많은 다국적 회사들이 들어섰으며, 스위스 사법재판소 또한 여기에 위치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1915년에 올림픽 위원회의 본부가 설치되고 이어 여러 스포츠 기관들이 들어섰으며 이로 인해 로잔은 세계적인 올림픽 도시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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