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답사 EC가간다

[미국/어학연수] 한원성 고객님 인터뷰 (EC, Los Angeles)

2018.11.08 | 조회 41

 

 

고객정보

이름: 한원성

연수기간: 2017년 8. 14 ~ 1년 4개월

수강코스: EC Intensive English

 

 

Q. 학교 생활은 어떤가요?(장,단점)

장점: EC의 최고의 장점은 역시 활발한 학교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도착했을 때 다소 긴장도 했지만 현재는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일단 수업이 스피킹과 발음을 위주로 수업을 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문법위주로 수업을 한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나라 학생들 입학테스트 치면 대체적으로 높은클래스 나오는데 스피킹을 할 수 있는학생들은 많지않습니다. 거의없다고 보면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피킹과 리스닝과 발음을 위주로 수업을 해주는곳이면 부족한부분을 최고로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테스트의 부담도 적어서 굉장히 마음편히 다닐 수 있는 곳이고, 선생님들의 수업 방향도 상당히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하나 하나에 성실히 답변해주시고 학원에서 학생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있으면 바로바로 해결해줍니다. 최고의 장점은 한국인이 적습니다.

 

단점: LA는 대중교통이 조금 불편합니다.

 

 

Q. 현재 있는 지역의 어떤 점이 좋은가요?

LA의 장점은 날씨입니다 1년 내내 따뜻하고 시원한 날씨와 비는 겨울에만 오니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답게 쇼핑할 곳이 많고 해변가가 예술입니다.

학원이 산타모니카에 있어서 조금만 걸어가면 진짜 예쁜 선셋을 볼 수 있고 말리부 해변도 가까워서 갈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유학을 왔지만 한국사람은 한국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인데 한인타운도 40분거리에 있어서 한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한인타운이 있다고 해서 LA에 한인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않고 한인타운만 벗어나면 한국인 찾기 힘듭니다.

그리고 그리피스 전망대, 캘리포니아 과학센터, 자동차 박물관과, 게티센터 정말 문화를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또, 헐리우드가 있습니다. 사실 헐리우드는 기대와 달리 별로 볼것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라스베가스도 가깝습니다. 가깝다고해도 5시간은 걸리지만 그래도 미국으로 유학을 온다면 라스베가스는 누구나 생각하는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전 한번도 LA에 온 걸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Q. 현재 거주하고 있는 숙소생활은 어떤가요?(홈스테이, 쉐어, 아파트 등등)

저는 현재 혼자 아파트를 렌트해 생활하고있는데 사실 LA 렌트비가 비싼 편입니다.

싼 곳을 구하면 구할 수 있지만 어느정도 감안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사실 렌트를 해서 살면 불편한점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학원 주변에서 방을 구하려고 하면 상당히 비쌉니다. 산타모니카가 비싼편이죠,

그래서 차로 2~30분 떨어진거리에 저는 방을 구했는데 LA는 대중교통이 좋지 못해 혹시 따로 렌트를 하실 생각이라면 차량을 먼저 구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미국은 차가 비싸지 않습니다.

 

 

Q. 여가 생활 (문화체험)에는 주로 무엇을 하시나요?

최고의 여가 생활은 쇼핑과 드라이브인데 학원 가까이 3번 스트릿에 쇼핑할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는 해변가를 중심으로 하면 너무 좋고 베니스, 산타모니카, 말리부 아름다운 곳이 너무 많습니다.

학원에서 액티브 활동으로 야구경기도 보러가고 풋살도하고 비치발리볼도합니다. 다같이 헐리우드에 놀러가기도 합니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헐리우드는 볼게 그다지 많지않습니다. 1번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Q. 후배 연수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본인이 유학을 원해야 합니다. 공부도 공부지만 생활이 즐겁지 않으면 금방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일겁니다.

여러 학원이 많지만 사실 다 좋은 학원이고 특성이 다른 것 뿐입니다. 정말 유학을 마음 먹었다면 즐길 마음으로 오시길 정말 바랍니다.

일단 미국에 왔는데 재미없다고 바로 돌아간 학생도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사실 일본에서 유학을 했는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생활에 빨리 적응한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미국이 편할 수는 없죠. 하지만 자의적으로 온 것과 타의적으로 온 것은 상당히 다릅니다. 비용도 상당히 들어갑니다.

정말 유익하게 생활하고 인생에 좋은 추억을 새긴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생활이 즐거워야 학원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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