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이야기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엠바시(Embassy) 어학원을 소개합니다~

2018.11.08 | 조회 19

안녕하세요 저는 오클랜드 엠바시 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이예담이라고 합니다~

벌써 제가 뉴질랜드에 온지 일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요!

3일 동안 학교 적응을 마치고 여러분들께 엠바시 어학원 오리엔테이션과 학원 시설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우선 엠바시 어학원 같은 경우는 오클랜드 city center에 위치해 있고,

학원에서 스카이 타워도 보이며 5분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바로 번화가인 Queen Street에 있답니다!

 

 

위의 사진은 엠바시 어학원의 책상인데요!

저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일체형 책상을 사용했던 사람으로써 의자랑 책상 진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엠바시 어학원은 첫날에 수업을 진행하지 않고,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돼요~

 

 

위에 사진은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는 순서를 찍어봤어요 ㅎㅎㅎㅎㅎ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면 홈스테이, 제휴된 병원 소개 등

학원 생활을 하는 동안 어학원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해 줘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레벨 테스트가 진행된답니다~ 그리고 레벨 테스트 후에는 바로 내 수준에 맞는 반이

편성 되고, 다음날 부터 수업이 진행되는 시간표를 받게 돼요~

아!! 참고로 엠바시 어학원은 수업 시간이 2개로 나뉘어 지는데요!

오전 8시 30분 부터 시작해서 오후 12시 30분에 마치는 수업과 오후 12시 10분 부터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마치는 수업으로 나뉘어 져요~

 

 

엠바시 어학원의 수업은 한 반에 15명 정도의 학생들과 함께 진행이 되는데요~

제가 속해 있는 반에는 콜롬비아, 일본, 중국, 한국, 태국, 프랑스, 스페인 등 많은 국적을

가진 친구들이 다 섞여 있어요~

이 부분은 학원이 한 국적이 한 반에 몰리지 않도록 반을 다 나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한국인이 많으면 어쩌나.. 걱정 안하셔도 돼요! 저는 같은 반에 한국인 1명 밖에 없거든요 ㅎㅎ

수업은 듣기, 쓰기, 읽기가 골고루 진행되고, 모르는게 있으면 선생님 한테 바로 물어보면 친절하게 피드백 다 해주세요! 저는 모르는게 있으면 teacher I have a question이라고 바로 이야기 합니다 ㅎㅎ

 

이제 엠바시 어학원의 시설을 이야기 해볼까요?

엠바시 어학원은 칼리지와 같은 건물을 쓰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건물 전체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있어요. 1, 2, 4, 6 층은 어학원이 3, 5층은 칼리지 건물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이 사진은 4층에 위치한 도서관이예요~ 컴퓨터도 이용할 수 있고 책도 빌릴 수 있고 프린터도 할 수 있는 곳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12시 10분부터 수업이 진행되는데 2시간 전쯤에 와서 항상 문법공부를 하다가 수업에 들어가요!

여러분 외국으로 공부하러 갈때 한국어로 된 문법책 꼭 하나 사들고 오세요~

우리의 모국어는 한국어이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영어로 배우고 한국어로 다시 한번 보면 기억에 잘 남아요!

 

 

자~ 이곳은 엠바시 어학원을 떠나면서 학생들이 마크를 남기는 곳인데요! 제가 읽어보니 다들 소중한 추억 하나씩 만들어서 떠나더라구요 ㅎㅎ

 

지금까지 오클랜드 엠바시 어학원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저는 조금 늦게 어학연수를 온 케이스라서 진짜 많은 고민을 하다가 엠바시 어학원을 선택했는데 벌써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내 수준에 딱 맞게 수업이 진행을 해주는 부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만약 어학원을 고르기 어려우시다면 엠바시 어학원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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