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이야기

뉴욕 카플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학교소개

2018.12.27 | 조회 129

안녕하세요~~~~

통신원 이지애입니다.

지난 토요일 뉴욕에 도착해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카플란 엠파이어스테이트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14시간의 비행이 너무 피곤해서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더 다잡아 봅니당~~~~^^*
우선 카플란 엠파이어스테이트는 맨하탄 미드타운에 있어요.

제가 있는 숙소에서는 걸어서 25~30분이 걸립니다. 지하철을 편하게 탈 수도 있지만 저는 걸어서 다니고 있어요~^^ 걸어다니며 상점, 거리, 학교등 하나라도 더 보고 구경하려구요~

근처에 메이시스, H&M등 쇼핑할 수 있는 곳이 많아요~


첫날 오리엔테이션은 월요일 8시30분에 시작합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로비로 가서 방문증을 받고 63층으로 올라갑니다.

두둥~! 두근두근 첫만남~^^*

입구에 리셉션 푯말을 따라 갑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히 안내해 주시구요, 오리엔테이션 안내를 해 주십니다.

 

간단한 안내후 컴퓨터 실에 들어가서 테스트를 합니다.

듣기, 어휘, 문법은 컴퓨터로 테스트를 하고 스피킹은 선생님과 직접 합니다.

름, 자기소개, 취미, 뉴욕에서 가고 싶은 곳 등등을 물어보십니다.

이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학교소개, 숙소안내, 뉴욕생활 안내 등을 해 주십니다.

오티는 8시30분에 시작했는데 1시에 끝났어요~--;;


자, 그럼 자세한 카플란뉴욕 교실과 실내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파란색의 인테리어~! 교실모습들 이구요~

도서관도 있습니다. 읽을 수 있는 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주의 액티비티내용이 게시되어 있어요. 주말에는 보스턴, 워싱턴으로 1박2일 여행도 있고, 주중에는 필라델피아 당일 여행도 있습니다.

 

학생들이 찍은 사진도 전시돼 있습니다.

이달의 학생 사진도 있네요~!

 

이곳은 자유롭게 컴퓨터를 쓸 수 있는 장소입니다.


테스트를 한 결과와 반 배정은 당일 오후에 메일로 연락이옵니다.

늦어도 저녁까지는 온다내요~~저는 proficiency 오후 반이 되었습니다.

오후 수업은 1:50 시작해서 5시에 끝납니다. 참고로 저는 vacation English 과정이예요.

일반과정 수업은 더 일찍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오전반, 오후반 수업 이간은 신청해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졸업하고 나가는 유동학생 수가 많아서 신청하면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첫 수업~!! 저를 포함 모두 9명이고, 한국인은 저 뿐이네요~

기존에 수업을 듣던 친구들도 있고, 저처럼 첫 수업인 친구들도 있습니다.

프랑스, 터기, 브라질, 중동등에서 온 친구들 이었습니다.

수업 내용은 간단한 자기소개후 교재내용, 단어, 지문 학습 후 테드 강의를 보고 질문, 토론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수업 후에는 숙제도 내 주셨구요~^^ 그리고 매주 월요일은 간단한 시험을 본답니다~!!!


끝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카플란의 특혜 중 하나는 멋있는 뷰를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밤에 보면 더 예쁘겠죠? 쉬는시간 중간중간 이런 뷰를 보는 기쁨이~!!!^^*

뉴욕시티, 센트럴파크, 멀리 뉴저지까지 보인답니다~~ 여러면을 비교하며 어학원을 선택했는데 직접 와서 보니 만족합니다.
이곳의 단점을 굳이 들자면 교실 안이 너무너무 추워요ㅜㅜ 냉장실에 들어와서 3시간을 견디는 느낌이예요 ㅜㅜ

수업 들으러 오실 예정인 학생들이라면 추울 때 입을 수 있는 여벌 옷 챙겨오셔야 할 것 같아요~

그 외 다른 단점이나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그럼 학교소개는 이만 줄이고, 열심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에 또 소식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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