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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Vancouver] 31. EC 새 단장

최윤영 | 2020-02-05 | 조회 1353 | 추천 0

안녕하세요! :-)

edm 통신원 최윤영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EC 30+ 입니다.

EC가 새 단장을 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몇 달 전 부터 EC에서 내부 공사를 하면서 차츰 뭔가 변화를 주겠구나 싶었는데 드디어 완공이 된 것 같아 이렇게 

새로운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소개 전에 5개월 간 EC를 다니며 느낀 점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 4-50대 분들도 휴가를 내고 어학을 배우러 많이 오시는 구나~

라는 점이였습니다. 

1년동안 휴가내고 오시는 분들도 되게 많으시더라구요!

(취준생은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아무튼 4-50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다들 또래와 같은 반을 하면 공감대도 형성되고 알고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자연스레 만들어져서 좋을텐데.. 라며 아쉬움을 토로한 분들이 많이 계셨었어요. 그래서인지 EC가 새로운 반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EC 학생들의 나이대를 퍼센테이지로 나타내 볼 때 10대 20% 20대 65% 30대 이상이 15%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또 한 가지 국적을 조금 나눠보면 높은 반으로 올라갈수록 한국인 분들 비율이 급급급상승 합니다..

오히려 반이 낮을 수록 외국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가장 이상적인 비율을 갖고 있는 반은 

pre-intermidiate or intermidiate 반이 아닐까 싶습니다. 

얘기가 또 다른데로 샜네요! 다시 돌아가서 네! 30+의 의미가 30대 이상 분들을 위한 반을 새로 만든 겁니다! 

동시에 스페셜 클래스도 직장인 분들을 위해 English for work 라는 반이 생겼습니다. 

저도 이거 들어보고 싶어서 고민중이긴 합니다만 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 못 해서 고민만 주구장창 하다가 

어학생활 끝날 것 같네요 :-) 아무튼! EC의 학원 모습도 조금 변화를 했습니다. 

보이시나요~?

 

기존에는 3층에 학생들이 간식이나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현재는 30+ 인포메이션 데스크가 생겼고 몇 몇 반들은 새롭게 페인트칠도 다시해서 깔끔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많이 많이 EC에 오셨으면 좋겠네요. 근데 한 가지 개인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은 점은 3개월만 일단 하세요....

일단 3개월만 끊고 현지에 가서 해보신 다음에 본인에게 맞으면 기간을 가서 늘리는 걸 추천드려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서 본인과 수업이 안 맞을 수도 있고, 가기 전에 수업을 경험해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 맞을 경우에는 조금 후회할 수도 있으니까요. 사실 저는 6개월 다 끊은게 후회된답니다. 다른 학원들도 체험해 보고 싶어요 ㅠㅠ 

어찌됐든 다들 만족스러운 본인만의 목표를 이루고자 큰 돈 들여서 가는 어학연수이니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그 때 그 때 필요한 학원 커리큘럼인 곳을 골라서 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그럼 저는 또 다른 글로 찾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