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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영국 워킹홀리데이 관련 희소식! 실패없이 제대로 하려면

2020.01.29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입니다.

 

해외 취업의 꿈, 그 첫 스타트로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를 생각하는 분들 많으시죠? :D

 

특히 영국의 경우, 희소식이 있습니다!

이전의 까다로웠던 비자 신청 자격의 기준들이 파격적으로 완화되었습니다!

 

1) 공인영어시험성적이나 자기소개서를 준비할 필요 없이, 이메일 한 통으로 비자 신청 가능!

2) 추첨(a lottery based system)을 통해 인원을 뽑는 매우 파격적인 조건으로 상반기 비자 신청 가능 인원인 800명 모집!

3) 한국 시각 2/3(월) 정오 12시부터 2/5(수) 정오 12시까지로 사흘간 신청, 2/12(수) 합격 통보

 

☞ 이전 글 다시 보기 :

[2/5(수) 모집 마감] 참 쉽다~! 영국 워홀 비자 신청 CLICK

 

그.런.데!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고 체류 가능한 최대 2년동안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돌아오는 케이스가 있다고 하는데요. 뉴스에서 간간히 전해지는 실화라니 이럴 수가

관련하여 사실을 확인하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국 전에 같이 대비해 보아요!


 

FACT CHECK '영어 안 되면 일 못 구함 = 실화' 


 

#1. 자기소개서(CV)를 쓸 줄 몰라 원하는 근무처에 지원하지 못 함.

 

#2. 스피킹이 안 되어 잡 인터뷰에서 번번이 떨어짐.

 

심지어 이런 케이스도,

#2. “자기소개서를 잘 봤다, 인터뷰를 보러 오라.”는 회사의 연락을

받고도, 현지 빠른 영어에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서

당황모드로 결국 못 감.

 

위와 같은 이러저러한 상황에 직면해 우왕좌왕하다

결국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또는 충분한 현지 취업 경험을 해 보지도 못한 채 도중에 돌아오는 케이스들도 있다고 합니다. ㅠㅠ

 

또 이런 실화도 있는데요.

어떻게든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하기 위해 그 대안으로,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근무하는 케이스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최저 시급과 비슷한 시급을 받고 일할 수도 있고

영어실력을 기르기 위해 현지로 떠났지만 한국사람들과 소통을 더욱 많이 하니 정작 영어실력은 제자리걸음일 수도…

나름 의미를 부여하자면 좋은 추억도 있겠지만,

기회를 200% 활용하지 못한, 후회만 남는 워킹홀리데이 경험일 수 있습니다. ㅜㅜ

 

 

후회하지 않는, 성공적 워킹홀리데이를 위하여! 결론은 영어 자신감 기르기가 필수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허용된 시간 동안 충분히 현지를 경험하고,  영어실력까지 기를 기회를 얻고자 한다면

귀와 입이 트이고 감이 생길 때까지, 영어공부를 해 두는 것이 정말정말정말 x1000 중요합니다.

 

계획이 늘어지지 않게. 타이트하게!

최소 4주에서 최대 8주 정도는 오전에 4시간 가량 어학원을 다니고 수업을 받으면서

‘English only’ 환경에, 실전에 충분히 대비하는 것! 

근무할 곳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나 자신이 될 것을 목표로 삼아 공부하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D

 

 

워홀에 필요한 영어공부에 투자하는 시간, 비용을 절대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워킹홀리데이 비자만 받는다고 모든 것이 준비되지 않아요!

영어공부는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필수, 첫 걸음입니다.

귀와 입이 닫혀 있으면 현장의 동료, 고객들과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결국에는 일을 멋지게 처리하거나 원활히 할 수 없다는 것은 완전히 이해하고 계셔야 합니다.

성실하게 근무하면서도 소통이 원할하지 않아 서로 답답하기도 하고 때로는 비난을 받을 수도 있어요. 마음의 상처..

 

그리고 워홀러들이라면 더더욱 영어공부에 대한 투자에 대해 걱정이나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바로

현지에서 일을 하면서 식비, 생활비 등 체류비용을 충당할 수 있고 현지에서 들인 학원비를 도로 다시 벌어 생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어학원에 등록하여 영어실력을 기르는 것은

일에 대한 적합성, 일에 대한 포부를 강력히 어필하고, 끝내 일자리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본인의 실력을 기르기 위한 투자이므로 절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d:m 추천 어학원 & 영어코스


* 영국 런던 센트럴에 소재한 어학원 기준입니다.  최소 4주에서 최대 8주 기준으로 추천하는 영어코스의 학비입니다.

더 많은 추천 어학원 & 영어코스와 할인가 정보는 ed:m유학센터에 문의해 주세요. :) (할인 프로모션은 별도 문의)

 

 

[British Study Centres School of English (BSC), London Central]

 

  • 일반영어과정(오전반)

       - 주 20레슨 (09:15 ~ 13:10) 

       - 4주 학비 1,200 파운드 ㅣ  8주 학비 2,400 파운드

 

 

 

[St. Giles International, London Central]

 

  • 일반영어과정(오전반)

       - 주 20레슨 (09:00 ~ 12:50) 

       - 4주 학비 1,200 파운드 ㅣ  8주 학비 2,264 파운드

 

 

 

 

 

더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ed:m유학센터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