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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지사] 5월 소셜 프로그램: 런던지사 드림캐쳐 공작소

2019.06.07 | 조회 274

 

 

안녕하세요 이디엠 여러분 :)

 

이번 5월의 소셜프로그램에서는 언제나 고객의 꿈을 응원한다는 이디엠의 메시지를 담아

좋은 꿈만 꿀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로, 드림캐쳐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일명 런던 지사 드림캐쳐 공작소가 가동되기 전에 사전행사 (편지쓰기, 치킨 먹기)를 준비한 모습입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매우 뿌듯했답니다.

 

 

 

식사를 하면서 가정의 달 5월에 빠질 수 없는!

 

사랑의 편지 쓰기 시간을 가졌어요.

 

부모님께, 스승님께... 그리고 스스로에게 쓴 사랑의 편지는 다음날 제가 우체국에 가서 안전(!) 배송해드렸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드림캐쳐 만들기를 시작해볼까요!

 

 

 

드림캐쳐 만들기 첫 단계이자 가장 많은 주의가 필요한 링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보기에는 간단해보이지만 촘촘하고 일정하게 링을 감싸는 데 최소 1시간이 걸렸어요.

 

그리고나서 2단계 링 안 무늬 만들기에 돌입했습니다.

 

제한 시간 1시간 40분동안 열심히 만든 드림캐쳐는

아쉽게도.... 시간 부족으로 인해...... 완성을 못해주신 분들도 계셨지만 ㅠㅠ

그래도 대부분 멋진 작품을 제출해주셨어요!

 

무작위로 일렬로 선 뒤, 한 명씩 스티커를 붙였기 때문에

절대 누가 누구를 투표했는 지 알 수가 없었던...! 매우 투명하게 진행된 투표를 통해 선정된 대상은!!!!!!

 

파란색 계열과 은색 비즈를 센스있게 조합해서 가장 완성도 높았던 드림캐쳐를 만드신 민정씨에게 돌아갑니다.

 

민정씨는 예전에 검은색 드림캐쳐를 가지고 계셨었는 데, 색깔이 어두워서 그랬는 지

늘 악몽만 꾸셨다고... 이번에는 특히 밝은 색으로 드림캐쳐를 만드셨는 데... 요즘에는 좋은 꿈만 꾸고 있길 바라봅니다.

 

 

알록달록상은 가장 많은 색깔을 써서 드림캐쳐를 만드신 연정씨가 받으셨어요!

 

그리고 가장 긴......... 드림캐쳐를 만든 분께 드리는 키다리상은 실을 길~~~게 연결해서 마지막에 깃털 하나를 달아 조건을 만족시켜주신 유빈씨가 받으셨어요!

 

 

못다 만든 드림캐쳐 재료도 담아가고... 수상자 세 분이 받은 선물도 고루고루 나눠가지는 훈훈한 시간에 이어

 

 

각자의 드림캐쳐를 들고, 찍은 기념사진을 끝으로 5월 소셜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학생분들의 기숙사, 홈스테이 방에 런던지사 공작소 드림캐쳐가 아직 잘 걸려있기를 바라면서!!!

이만 소셜 프로그램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