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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Embassy English Sydney

박혜진 | 2017-08-09 | 조회 1159 | 추천 1

안녕하세요~ 호주 시드니에서 워홀 생활 중인 박혜진이라고 합니다! 이제 2주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영어이름은 Jinny! 첫 포스팅으로 제가다니는 시드니 엠바시 어학원 소개를 할까합니다!

 

* Embassy Sydney Campus - 02 9291 9300

  Embassy EMERGENCY (after hours) - 0430 199 771

주소는  63 Oxford Street, Darlinghurst, Sydney, NSW 2000, Australia --- 시티 중심과 한 5~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어 위치가 좋았어요!

학원 밖 모습

'Charles Sturt University'와 같이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식당과 큰 마트도 있어요. 그래서 쉬는 시간에 종종 마트에가서 간식을 사먹기도 ㅎㅎㅎ 이땐 학원가기 전에 위치 확인해본다고 밤에가서 깜깜...ㅎㅎ

본격적으로 학원으로!! 경비원 선생님?! 분이 초록색 버튼을 눌러서 열어주시면 들어가요. 보통 학생들이 많은 시간때에는 문이 거의 열려있을때가 많아요.

처음 들어가면 계단을 이용해 한 층 올라가서 안내데스크에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봤었어요.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었지용 ㅎㅎ 처음에는 레벨테스트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레벨테스트 받으러 갔어요!

저의 레벨테스트 결과.... ㅠㅠ 컴퓨터로 문법테스트를 하고, 종이를 받아서 쓰기 테스트도 하고, 마지막으로 원어민 선생님의 스피킹 테스트를 거쳐 어느 반으로 갈지 결정되요. 음.. 사이트 상으로는 pre-intermediate인데 일단 저는 elementary 반으로 갔어요!!

 

레벨테스트 후에는 왼쪽사진 비슷한 기계?!로 사진을 슉슉 찍어서 엄청빨리 학생카드가 나와요 ㅎㅎ.. 사진이..ㅠ

처음 몇일간 들어갈때 학생카드를 보여줘야 들어갈 수 있었어용 ㅎㅎ 그다음엔 얼굴을 외우셨는지 통과!

보통 레벨테스트 후 바로 수업을 안하고 다음날 수업한다고해서 다음날 부터 첫수업을 하게되었지요ㅎㅎ

월요일/금요일은 보통 간단한 테스트를 하기도 해서요 ㅎㅎ

참, 금요일에는 각 반의 졸업생들이 생겨서 졸업생들을 축하해주러 수업을 조금 일찍 마치고 도서관에 올라가서 다같이 축하도 해줘요! 저도 언젠가 영어실력이 늘어서 멋있게 졸업할 수 있기를...!

 

간식 자판기와 정수기도 있어요! 호주는 보통 수돗물을 먹고, 정수된 물은 사먹어야하는데 정수기 짱짱맨!!

무료로 프린트 할 수 있는 장소에요. 학원에서 준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해서 인터넷을 써요!!

게시판도 요렇게 곳곳에 있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용

 ◀ 교재 / 각 단계별로 맞는 책을 써요!

Happy! Smile! 수업 풍경들이에요! 호주 원어민 선생님이시고, 굉장히 천천히, 친절하게 가르쳐주세요.

수업시작 전에 프린트물을 나눠주셔서 전 내용을 복습하거나 새로 배울것을 풀어보기도 해요.

저희 반은 콜롬비아 학생들이 대부분이고, 브라질, 페루 그리고 저와 제 친구(한국), 대만 친구 등이 있어요 ㅎㅎ 콜롬비아나 브라질에서는 영어를 아예 안배운다고 하고, 발음도 다 제각각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처음엔 의사소통하기가 다소 힘들었지만! 점점 적응되고, 이젠 다들 많이 친해졌어요 ㅎㅎㅎ 서로 영어로 묻고 답하기도 많이 하고 , 궁금한것도 물어보면서 알아가니 영어도 많이 느는느낌!

 

 

앞으로 더 영어가 퐉퐉!!! 늘고 더 재밌는 학원생활이 되길!!

다들 영어공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