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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Jiho) 토론토 생활 25탄. 프렌치캐나다 - 몬트리올 & 오타와

박지호 | 2014-09-15 | 조회 2122 | 추천 7

안녕하세요~ Jiho입니다!!!

이번 글은 저번 '24탄. 프렌치캐나다 - 퀘벡'에 이어서 몬트리올과 오타와에 대해 쓰고자 합니다!!!ㅎㅎ

 

퀘벡에서 하루를 보내고 눈이 쌓인 도로를 지나며 몬트리올로 갔답니다~~ㅎㅎ

 

 

퀘벡을 기준으로 약 4시간을 달려 도착한 몬트리올!!!

몬트리올 역시 퀘벡주에 포함된 도시로 멋진 건물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ㅎㅎㅎ

 
 
버스에서 내려 자유시간을 가지는데 친구들과 몬트리올의 올드포트(Old Port)에서 이곳저곳을 둘러다녔답니다ㅎㅎ

 

 

제가 갔을 때, 비가 온 덕분에 날씨가 많이 우중충했답니다ㅠㅠㅠㅠ

그래도 열심히 이곳저곳을 둘러다녔죠ㅋㅋ

 
 
약 3시간의 자유시간을 가진 뒤 버스를 타고 호텔에 체크인을 한 뒤에 다시 자유시간을 가졌답니다ㅎㅎㅎ

이번에는 몬트리올 다운타운이었죠ㅎㅎ

 
 
몬트리올 다운타운을 돌아다니면서 절대 잊을 수 없는 기억을 하나 가지게 되었었답니다ㅎㅎ

그 것은  바로 친구들과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길을 잃어버렸던 것이죠ㅠㅠㅠㅠ

처음에 교회모습을 보고 교회로 다시 돌아오면 되겠구나 하고 돌아다녔다가 밤이 되니 모든 교회가 다 똑같이 생겨보이는 바람에 길을 잃어버렸었답니다!!!!ㅠㅠ

덕분에 저를 포함한 8명의 친구들은 5시간동안 걸어다니면서 길을 헤맸었답니다...ㅠㅠ

이 때 제가 몰랐었던 것이 캐나다 휴대폰(한국에서 쓰던 휴대폰을 들고가서 유심칩(Sim card)만 갈아끼우면 사용 가능합니다...단, 너무 옛날폰은 안되니 확인해보시고 들고가세요~)에 관한 것이었답니다.

잠시 캐나다 휴대폰 정책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캐나다는 땅이 넓어서 같은 주(ex) 온타리오주, 퀘벡주 등)에서는 전화, 문자, 데이터를 사용가능하지만 다른 주에 가게되면 전화를 사용할 수 없답니다(돈을 더 내야하죠...문자나 데이터는 사용가능합니다)

저는 다른 주에서는 아예 사용을 못하는 줄 알았다가 나중에 여행을 돌아와서야 문자와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ㅠㅠㅠ(미리 알았다면 구글맵으로 빨리 찾았을텐데...ㅠㅠㅠ)

 
그렇게 한참을 헤맨 뒤에 호텔 근처의 식당에서 먹었던 피자와 맥주!!!ㅎㅎ

한참을 돌아다닌다고 고생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답니다ㅋㅋ

그럼 다음으로 오타와에 대해 쓰도록하겠습니다ㅎㅎ

몬트리올에서 하루를 보내고 약 2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오타와로 갔었답니다ㅎㅎ

프렌치 캐나다 3.5일의 여행에서 온타리오 주인 오타와는 크게 차지를 안하더군요...ㅎㅎㅎ

그래도 나름 캐나다의 수도인데...^^;;;ㅎ

 

 

제가 오타와에 갔을때는 11월 11일 Rememberence day(한국으로 따지면 현충일과 비슷합니다)여서 퍼레이드를 하고 있었답니다ㅎ

 

 

군인들 퍼레이드를 잠시 보고 또다른 곳으로 갔죠ㅎ

 

그리고 오타와에서 유명하다는 팔라먼트 힐(Parliament Hill)에 갔답니다ㅎ

 

내부는 시간이 안맞아서 구경하지 못했지만 밖에서 보는것도 되게 멋있었죠(저의 경우는 오타와만 따로 한번 더가서 봤었답니다ㅎㅎㅎ)

 

비버테일이라고 오타와에서 유명하다는 곳인데 알고보니 체인점이더군요ㅎㅎ

가격대비 맛도 괜찮으니 드셔보시길~ㅎㅎ

오타와에서 약 4시간을 돌아보고 토론토로 다시 돌아왔답니다ㅎㅎ

외국 친구들과 처음 떠난 외부로 여행이었기에 짧아서 아쉽기도 했지만 재밌었답니다ㅋ

글을 마치기 전에 외국여행사와 한인여행사의 차이점은 자유시간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ㅎㅎ

외국여행사는 가이드와 같이 가기도 하지만 자유시간을 많이 주어서 돌아다니는데 한인여행사는 자유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대신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는 점이 있답니다ㅎㅎ

양쪽다 장단점이 있으니 선택은 자유!!!ㅋ

이상으로 프렌치캐나다에 관한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