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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유학생활 시작 - ILSC MONTREAL

양서희 | 2016-04-06 | 조회 1850 | 추천 3

안녕하세요! 1월 28일을 시작으로 캐나다에서 장기 유학생활을 시작하게 된 양서희입니다 

저는 먼저 어학연수지로 캐나다 몬트리올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이곳을 선택하게된 2가지 큰이유는

1. 한국에 있을적 함께 공부했던 캐나다 친구가 홈스테이를 해줄수있어서

2. 프랑스어 & 영어를 동시에 배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에요

 

우선 이곳까지의 비행은 총 16시간 40분!!! 이걸린답니다  

 

 

비행기에서 고생하기 싫으신분! 꼭 기내에서 많이 걸어다니세요! 

그리고 비행기 타기전 아프신분들을 위한 꿀팁!

인천공항 지하 1층에 약국과 병원이 자리하고 있으니 

비행기 타기전 몸이 안좋다 싶으신분들 꼭! 꼭! 병원이나 약국 들르셔서 약이라도 챙겨드시고 가세요

(저도 비행기 타기전에 몸이 않좋아서 링겔맞고 갔어요 ㅜ)

 

아무튼! 이렇게 기나긴 비행시간을 끝낼때쯤 아름다운 하늘이 펼쳐집니다 ㅎ

 

저는 디트로이드 경유 >몬트리올 이렇게 들어갔는데요 

미국 이미그레이션에서 넘나 무서웠다는점... 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고 미국을 경유한 전세계 친구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도착한뒤 5일뒤 부터 학교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어학연수를 준비하시거나 다녀오셨다면 모두들 잘아시는

ILSC > INTERNATIOANL LANGUAGE SCHOOL CANADA 

의 약자인 아이엘에쓰씨는 오랜경력의 매우 유명한 어학원 이랍니다. 

 

밖에서 본 학원 외관은 이렇게 생겼어요! 

처음에 건물들이 다들 비슷 비슷 하게 생겨서 뺑뺑돌아 찾았는데 

한일주일정도 보내니 생각보다 새로운 건물 찾는게 쉬운일이 더라구요! 

 

 

첫날은 레벨테스트를 보고 그날 점심에 레벨테스트 결과가 나오면 리셉션 데스크옆 보드에 공지가 됩니다!

 

수업은 각자 받은 레벨에 맞춰서 반이 배정되는데요

보통 한레벨에 들을수있는 반은 2~3개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수업은 12~15명정도의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한반에 섞여 진행이 되구요

주제는 굉장히 다양합니다. 

영화로 배우는 영어, 퍼블릭 스피킹, 비즈니스, 만화를 통해 배우는 영어 등등! 

첫수업에 긴장하실 필요없이 선생님께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주시니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학원에서 점심을 먹을수 있는 커먼에리아! 쉬는 시간에 나와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점심시간에는 점심을 먹는답니다! 

ILSC몬트리올의 장점중 하나는 유럽과 남미에서 온 친구들이 많아서 

불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 등 Language exchange 를 할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heart

 

또 학교생활중 재밌는점은 다양한 액티비티가 많다는거에요

교내 교외 모두다요! 

예를들어 교내의 경우 학교에서 '발렌타인데이' '세인트 패트릭데이' 등 

다양한 행사가 있을때 

행사 상품을 판매하고 모금을 하는 뜻깊을 활동뿐만아니라 

함께 즐겁게 즐기구요. 

 

교외 액티비티의 경우 무료인경우와 유료인 경우로 나뉘게 되는데

뉴욕, 보스턴, 워싱턴 미주뿐만 아니라 퀘벡시티, 오타와, 토론토등 

다양한 도시로의 여행을 스쿨액티비티를 통해 저렴하게 다녀올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또 뿐만아니라 지역 근교 유명 관광지를 다녀올수있는 무료 액티비티

예를 들어 박물관, 공원, 천문대등

다양한 장소를 학교가 끝난후 다녀올수 있는 기회가 제공이 된답니다.